
연초맛 액상 저항 올리면 맛이 확실히 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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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초부터 하카 시그니처 피다가 전담으로 옮긴 지 한달 됐습니다.
기기는 샵에서 발라리안R 추천해줘서 쓰고 있는데 저항이 0.6옴으로 고정입니다.
액상은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현재 5종류를 사용중인데 맛이 영 시원치가 않네요. 액상은 다른 종류도 구입해서 계속 시험해 볼 생각입니다.
하카 팟 액상이 독특하기도 하고 천연니코틴을 쓰는 거라 맛의 차이는 있겠지만
연초맛 액상은 저항을 1.0 이상으로 해야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기기를 바꾸는 걸 고려 중입니다.
그런데 괜히 기기만 추가로 구입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저항을 높게 하면 맛이 다른가요?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그리고 기기를 바꿔야 한다면 연초맛 액상에 어울리는 기기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단맛없고 타격감 강하지 않은 연초맛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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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Milksk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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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나 코일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항이 높을수록 단맛이 줄어들고 향의 선명도가 올라갑니다. 저항이 낮을수록 무화가 많이 생성되며 이로인해 혀가 단맛을 더 많이 느낄수있지만 무화의 밀도가 높은만큼 향이 뭉개지며 선명도가 줄어 듭니다. 하지만 저항이 높으면 비교적 적은 무화가 생성되며 혀가 느끼는 단맛이 줄어들고 무화의 밀도가 낮아지며 향의 선명도가 살아납니다. 과일멘솔같은 달달하고 시원한 느낌의 액상은 저항값이 낮은 코일을 사용하는게 좋고 향이 중요한 연초, 디저트 계열은 비교적 높은 저항값에서 사용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싸이키옵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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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skin답변 감사합니다. 다른 기기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