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코일 솜 상태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본문
데리온166에 물려서 쓰는 클레이토 0.4옴입니다.
평소 35와트 (3.7옴) 맞춰서 피우는데요.
새 코일 뜯어서 솜에 골고루 묻혀주고
공호흡 해준뒤 10분정도 솜에 적셔지게끔 둔다음 그 뒤에 공호흡 몇번 후 향이 입안에 맴돌면 그때부터 사용합니다.
4일도 안됐는데 파이어할때마다 탄맛이 올라와서
공호흡 2-3회 -> 파이어 1회
이렇게 반복하다가 이제는 공호흡을 아무리 해도 탄맛이 올라오네요.
코일 교체하려고 꺼내봤는데 솜 상태가 멀쩡해보여서 질문드립니다.
TFV8 Q2 코일 쓸 때는 탄맛이 올라올 때 솜을 보면 타있는게 확실히 보였는데 이건 너무 애매해서요.
솜이 탄게 아니라면 무엇이 원인인지 궁금합니다.
추천 0
댓글 4건
각티슈님의 댓글

|
장타는 피하시고 출력을 조금 낮춰보세요~! |
초보뿜뿜이님의 댓글

|
@각티슈결과적으로 솜이 타있는건가요??
저는 보통 한번 피울때 10초에 두번정도 파이어 하고, 그런식으로 30초 정도 흡연 뒤 1분 텀을 두고 다시 사용합니다. (많이 사용할때 기준) |
럭키스트라이크님의 댓글

|
솜 문제가 아니라 와이어에 슬러지가 많이 끼어서 탄맛이 날 수 도 있구요
기성코일 초기 탄맛은 대분 액상유입이 원활하지 못해서 나는 겁니다 겨울이다 보니 vg가 높은 액상은 유입이 좀 더딜 수 도 있겠지요 액상 유입이 문제라면 코일의 액상 쥬스홀을 바늘로 몇번 찔러보세요 액상유입 잘 됩니다 |
엉덩이알통님의 댓글

|
저도 클레이토 사용중인데 리빌드덱 사용하면 1주일정도 사용하고
0.4옴 기성코일 착용하면 20일 이상 사용 합니다. 액상은 그랜드 마스터 주로 사용하고 하루 30ml 이상 베이핑 합니다. 와트는 45~50와트로 사용 합니다 그나저나 코일에 추천하는 적정와트가 적혀 있는데 ...35와트에서는 무화량이 안나올텐데....이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