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과 맛에 대해서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본문
저는 드립퍼만을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기기는 비정전압 즉 미케닉컬만 사용합니다. 코일을 말아서 사용한지는 꾀 되었습니다. 사용옴대는 0.12~0.15정도 됩니다. 칸탈22게이지와 니크롬22게이지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핸드메이드 에일리언클랩튼을 주력으로 사용하지요. 헌데 이 옴의 높고 낮음에 따라 맛의 차이가 어떤관련성이 있을까요? 입호흡사용하시는분들의 코일 저항값을 보면 1옴대도 있고 0.7 0.8 이정도로 높게 사용을 하시던데. 저는 서브옴으로 극 폐호흡을 3~4초하는 베이핑습관을 가지고있는데 입호흡이나 반폐호흡에도 관심이있어서 글을 끄젹여봅니다. 0.15옴과0.3옴 0.5옴 1옴 의 맛차이가 어떤지요.
추천 0
댓글 12건
벤데믹님의 댓글

|
제생각에는 맥입문자님 스타일에 입호흡은 만족도가 떨어질거 같네요 입호흡과 폐호흡은 차이가 좀 있어서
진함을 표현하는것도 차이가 좀 있는거 같아요 폐홉 맛표현은 정말 말그대로 액상의 맛을 느끼는거고 입홉은 향위주가 아닐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저옴 고와트 쓰시다가 입호흡으로 맛표현 진하다는 무화기들 써보시면 ?음? 이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
kami917님의 댓글

|
일단 입호흡 무화기는 대체적으로 흡압이 빡빡하죠 여기서 극저옴인 0.08~0.1옴을 쓴다고하면 발열이심해서 탄맛이 작렬할테고요^^;; 흡압에 따라 내려갈수 있는 옴도 차이납니다. 코일을 식혀주는 작용을 하니까요. 단지 흡압이 널널한 RDA에서 0.1이냐 0.5냐 1.0을 쓸때는 흡압을 어느정도 닫느냐따라 달라지고 또한 뜨거운맛을 좋아하냐 차가운 맛을좋아하냐 또 진한맛과 덜진한맛 등등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무화기 안의 공간에따라 개인 입맛에 따라 옴수를 마추는 거니까요^^;;
즉 아 이무화기에서는 이옴이 최고야 라는거는 개개인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
벤데믹님의 댓글

|
@kami917카미님이랑 계속 같이 답변 다네요 ㅋㅋㅋ |
맥입문자님의 댓글

|
@kami917그렇다면 서브옴에서 옴대가 올라갈수록 맛이 어떤식으로 바뀌는것인가요? 어떤관련성이있나요? 서브옴은 베터리를 많이 사용하게되고 무화량이 많아지며 그에따른 액상의 기화량이 많아져서 맛이 진해진다고만 알고있습니다. |
kami917님의 댓글

|
@벤데믹솔찍히 저도 패호흡만하는데 입호흡은 갑갑해서 오레 못써요 ㅋㅋㅋ (입호흡 무화기들도 꾀있지만요^^;;)
벤데믹님이 격어보신겄과 제가격어본거의 차이 일수도있고요^^;; 다같은 생각을 하는건 아니니 토론이 되니까 잼있잖아요 ㅎㅎㅎ |
맥입문자님의 댓글

|
@벤데믹제가 음,..0.15정도에서 모드기기 와트수로 보면 100~110와트정도로 베이핑합니다 |
벤데믹님의 댓글

|
@맥입문자제가 생각하는게 그부분인데요 거기에 익숙해지셨으면 옴이 높아지고 와트가 낮아지면서 연무가 적어지고 풍성함이 줄면서 밍밍하다고 느낄수있거든요
아시다시피 액상마다 옴,볼트와트 코일재질에 따라 많이 달라지니까여 ㅎㅎ 옴이 올라간다고 맛이 섬세해지고 뭐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
맥입문자님의 댓글

|
@벤데믹제가 rj님의 cv2가 오고있는중인데.. 뽐이와서 알박스와 같이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rj님의 기기에 관심이 가게되었고 돔투와 리본을 보고있는데요. 리빌드하시는것 보니까 0.5~0.7옴대로 20w근방으로 베이핑을 하시더라구요 . 이점이 너무 궁금합니다. 허허.. |
kami917님의 댓글

|
@맥입문자제가 격은바는 클라우드 체이싱일때 0.08옴으로 뿜으면 무화는 많이 나지만 향은 좀 죽는편이였습니다 단지 그뜨거운맛을 좋아해서 그렇게 썼던거고요. 극저옴을 쓰면 맛이더 진하다는 아닌거 같아요 어짜피 열때문에 빠르고 길게흡입해야되지만 입에서 느낄수 있는 맛은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뜨거운맛을 느끼면 왠지 연초생각이 덜나서 그렇게 했었고요^^;; 무화기따라 0.5옴에 맛나는겄과 0.1옴에 맛나는거 다 다르기에 보통 저는 무화기를 구입하면 안에 공간에 따라 흡압에 따라 고옴을 쓸껀지 극저옴을 쓸껀지 빌드를 다른옴으로 4~8번 까지도 해봐요 그래서 아이거에는 이옴이 좋구나라는 옴에서 쓰고요 |
맥입문자님의 댓글

|
@kami917하,,,여기서 얻는 정답은 .,.지름이 답이네요 .너무한거아닙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kami917님의 댓글

|
@맥입문자저 갖고 있는 무화기만 35개가 넘어요^^;; 장년에 그분이 무섭게 오셔서^^;; 아마도 전담에 쓴돈만 만불조금 넘을듯 ㅡ.ㅡ(미쳤었다고 봅니다)
허나 많이 써보면 자신의 입맛이 어떤지 알게되서(꼭 구입하라는 밀은 아닙니다 모임이나 친구, 또는 지인을 통해서도 맛볼수 있으니까요) 취향을 따라 가게되요^^;; 예를들자면 한참 베이퍼넛 무화기가 한참 이싸이트에서 인기있었을시 하나는 클론 하나는 원본을 (동일 무화기) 구입해서 써봤는데 저한테는 무지 맛이.... 없었습니다 ㅜ.ㅜ 빌드도 한무화기에 10번이상을 옴을 올렸다 내렸다 0.3~1.5옴까지 해보고 포기해서 베이퍼넛 무화기들은 절때 안사는거로 했었죠^^;; 드립퍼일경우 덱안구조가 복잡하지 않다면 원본과 클론의 맛차이는 거의 못느껴요(없다고 보실수도 있을만큼) 다만 마감이 좋다 나쁘다의 차이죠. |
맥입문자님의 댓글

|
@kami91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한 20놈정도 해잡수셧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탱크포함하면 30놈되겠네용 드리퍼 클론일경우 말씀하신 대표적인예가 아포 원본과 클론의 차이라고 볼수있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