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미리 김장 담그신 분들 읍읍이는 어떻게 섞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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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100미리만 김장하고 바로 읍읍이 섞어 썼는데
이번에 한방에 많이 하려고 보스카토, 보자몽, 보히또를 300미리씩 담궈버렸습니다 ㄷㄷㄷ
막상 읍읍이를 섞으려니 양이 너무 많아보여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00미리씩 소분해서 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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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김초코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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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0미리씩 하는데 액상 만들어놓고 숙성(?) 좀 되면 먹기 며칠 전에 한방에 집어넣고 손교반 엄청 하고 뒀다가 먹습니당 ㅋㅋㅋㅋ 소분하는건 귀찮음 때문에 ㅠㅠ 전 1미리 맞춰서 먹어서 많이 안집어넣는것도 있는데 그보다 높으면 차라리 소분이 편할 듯 싶습니다..ㅎ |
바버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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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터 단위로 담가서 100ml단위로 니흡타먹습니다. 두번째 김장할때 하프리터에 2mg로 타놓으니 시간이 좀 오래되니 맛이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100ml로 소분 니읍 하는 편입니다. |
연도훈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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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코바100미리로 한 3주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소분이 낫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연도훈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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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제이갈변만 생각했는데 맛도 변하겠네요 ㅎ
소분해야겠습니다 ㅎㅎ |
mincoo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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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 섞어두고 숙성?시키시는게 낫다고봐요
무니상태서 숙성되고난후 니코넣으면 또다시 섞이는 시간이 필요하니깐요 맛이 변한다고 느끼는건 재료숙성;;시간이 되기전에 사용해서 그렇게 느끼는것도 크다고봅니다 대체로 과일,초코계열은 오래두면 둘수록 향이 더 나아지니깐요 요즘은 드리퍼용 일반용 나눠서 담기도해서 무니코상태로 제조해두는게 좋긴하지만 또 겉절이상태로 사용도 많기도하고... 저는 항상 완제품상태를 선호합니다^^;; |
연도훈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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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ool아무래도 폐,입 둘다해서 100미리 소분하기로 하욨습니더ㅠ
상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