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플 맛 + 옴 널뛰기 + 김장 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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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카라플(클론)을 구매한지 대충 일주일 정도가 되가는 거 같은데요...(하체는 아이스틱 피코 메가를 씁니다)
문제는 카라플을 피면서 물론 1453이나 저포꺼 g14보다는 맛이 훨씬 훌륭하다는 걸 깨닫긴 했찌만...
약간 더 좋은 맛을 원했었는데 아직 리빌드 실력이 별로라 그런지....옴 널뛰기도 심하고.... 맛도 원하는 맛까지 끌어올리지를 못하겠네요..ㅠㅠ
질문드릴게요
1. 카라플 쓰시면서 26게이지와 28게이지 중에서 어떤 게 더 맛을 진하게 끌어올려주는지와... 26게이지를 쓸 때와 28게이지를 쓸 때 추천 옴 수는 어떻게 될까요?
2. 리빌드를 할 시 말아져 있는 1.2옴짜리 칸탈선(28게이지)를 쓰는데 선을 고정나사에 고정하고 피코메가로 옴 수를 측정해보면 1.3~1.6옴 정도로 올라가버리는데...이건 왜 그런건가요...ㅠㅠ
3. 2번에서 말씀드린 1.2옴 말려진 코일을 한바퀴정도 푼 다음에 고정시키고, 고정나사도 잘 고정하고 액상 주입나사도 잘 잠구고 피코메가와의 체결부위도 잘 닦았고 솜도 조심스럽게 약간 빡빡할 정도로 잘 넣었는데.... 처음 코일 끼우고 솜 넣고 측정시 0.9옴이었다가 액상 주입하고 다 체결하고 나서보니 1.3옴까지 올라가버렸네요..ㅠㅠ 이건 또 왜그런건가요...
<김장>
1. 그랜드마스터와 개화자 향료를 네*버 쇼핑에서 30ml짜리씩 구매하여
-그랜드마스터 PG:VG:향료=10.5ml : 24.5ml : 15ml 비율로 50ml를 만들고 (PG:VG=3:7, 베이스:향료=7:3)
-개화자 PG:VG:향료=14ml : 21ml : 15ml비율(PG:VG=4:6, 베이스:향료=3:7)
이런 식으로 만드는 게 맞나요...?
참고로 무니코로 만들었어요!
여러 글들을 읽어봤는데 향료와 PG 전체를 PG비율로 보라하고, 베이스(PG+VG)와 향료의 비율은 7:3정도가 탄맛도 안나고 괜찮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랜드마스터를 예로 들어 조금 쫀쫀하게 피고 싶어서 PG:VG를 3대7로 했는데...계산을 해보니 위의 저 비율이 나오더라고요...
(50미리씩 만든건 혹시나 실패할까봐서요)
2. 숙성을 3월 8일부터 시켜서 지금 일주일 다 되어 가는데 언제쯤 개봉해야 맛이 좋을까요? 사실 궁금해서 두 개 다 이틀만에 카라플로 펴봤는데 개화자는 기침이 좀 많이 나고 그마는 커피향에 바나나가 살짝 섞인 맛이더라고요. 제가 봤을 땐 괜찮은 맛인 것 같았는데(이상하진 않았어요) 숙성을 시키면 더 맛이 좋아지려나요?(물론 중탕도 30분씩 두 번 했어용)
3. 며칠쯤까지 숙성을 시켜야 맛이 더 좋아질까요?
4. 그리고 무슨 스파필름??? 뭔 필름으로 김장통을 봉하라고 되어있는데...그게 없어서 그냥 비닐봉지로 덮고 마개를 닫았는데...향이 많이 날아가진 않겠죠??
추가 : 아이스틱피코가 아닌 피코메가를 쓰고 있는데... 형님들께서는 볼트를 조절해서 쓰신다고 하시더라고요...근데 피코는 볼트조절이 되는데 메가는 안되서...ㅠㅠ 그냥 와티지모드로 쓰면서 코일 옴수에 따라서 와트만 조절하면 기기에서 자동으로 볼트를 맞춰주겠지요?? 3.7v~4.3v가 가장 맛있는 정도라고 하셨는데 0.8, 1.0, 1.2옴을 주로 쓸거 같은데 저 옴과 볼트에 맞는 와트는 어느 정도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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