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코일 교체 후 아무리 공호흡 해도 액상 흡수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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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텍에서 클레이토 0.4옴 주문 후 오늘 첫 교체 했습니다.
이전에 쓰던게 0.2옴이라 92와트 설정 되어있었는데 코일 바꾸고 무의식적으로 파이어를 했더니 0.4옴짜리에 92와트로 파이어를 했어요.
2초가 안되는 시간이었고, 파이어 이전에 액상을 미리 솜에 적셔놨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아무리 공호흡을 해줘도 솜이 액상을 흡수하지 못합니다. 이거 92와트로 파이어된 순간 솜이 타서 못쓰게 된건가요?
탄맛은 안올라오고, 솜 상태를 봐도 탄것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여행을 와서 코일을 필요한 개수만큼만 가져왓는데 봉변이네여 ㅠㅠ
이전에 쓰던게 0.2옴이라 92와트 설정 되어있었는데 코일 바꾸고 무의식적으로 파이어를 했더니 0.4옴짜리에 92와트로 파이어를 했어요.
2초가 안되는 시간이었고, 파이어 이전에 액상을 미리 솜에 적셔놨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아무리 공호흡을 해줘도 솜이 액상을 흡수하지 못합니다. 이거 92와트로 파이어된 순간 솜이 타서 못쓰게 된건가요?
탄맛은 안올라오고, 솜 상태를 봐도 탄것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여행을 와서 코일을 필요한 개수만큼만 가져왓는데 봉변이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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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segaku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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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로 보입니다.
밖에선 잘 안보여요. 순간적으로 솜이 타버리면서 아예 액상을 머금지 못하게 된 것 같아 보이는데... 일단 조금 텀을 주고 흔들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