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기초적인 배터리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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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닌, 입문자로서 배터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모드기에 들어가는 리튬이온전지(18650)인데요,
이 배터리는, 한번 완전 방전이 된다면 다시 소생이 힘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과충전과 함꼐, 과방전 방지가 되는 안전장치? 가 달린 배터리를 램프나, 다른 전자기기들에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번에 구매하려고 하는 베이포레소 럭스 기기에는, 이러한 안전장치?가 달리지 않은,
순수한 18650배터리를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된다면 안전성이나 배터리의 사용에도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많지 않나해서,
고민과 걱정에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대강 생각해보기론, 모드기기 내부의 칩셋에 이러한 과방전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따로 안전장치가 되어있는 18650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걸까.//// 라고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왜 이런지 아시는 분이 있으신지, 또한 왜 이런지 여쭈고싶고
그렇다면, 모드기기에 배터리 잔량이 뜰텐데, 몇정도까지만 사용하고 충전하는 것이 좋을지를 여쭈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1건
또로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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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회로가 장착되어있는 배터리는 그 배터리의 순수한 암페어값까지 못밀어줍니다 배터리에 장착된 보호회로가 배터리의 출력을 막아서 낮은 출력이 나오기때문이죠
그래서 모드기의 모든기기가 18650 비보호 배터리가 호환되게끔 만들어져있죠 보호회로가달린배터리는 보호칩때문에 크기도달라서 모드기에 들어가지가 않아요 비보호라고해도 수축필름이나 찍힘 절연체만 잘 체크해준다면 이상없습니다 그리고 방전된 배터리를 살리기위해 허준(배터리소생)기능이있는 충전기를 많이들사용하시죠 한번 방전되면 살린다해도 수명이 크게줄어들기때문에 되도록 방전안되게 관리 잘하세요 배터리 잔량은 40~50%사이에 충전해주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