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페이지 정보 미리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95.106) 작성일 님이 2018년 12월 08일 15시 51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342 읽음 목록 본문 겨우내보일러 한번도 안돌리고 십년을 지냈는데....(집에 두사람 사는데 추위를 잘 안타는데다가 잘 때는 요담보 사용해서)오늘은 방바닥이 차가워 발가락이 얼어 오는지라 어쩔 수 없이 보일러 잠깐 틀게 되네요....ㅎ 추천 0 1 2 댓글 1건 세화님의 댓글 세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31.68) 18-12-08 17:08 (미리마님 요기 질게예요. 소근소근) (미리마님 요기 질게예요. 소근소근) 목록
세화님의 댓글 세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31.68) 18-12-08 17:08 (미리마님 요기 질게예요. 소근소근) (미리마님 요기 질게예요. 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