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p max 에어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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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푸 브이스루 프로 사용중이다가 맛이 간김에 맥스로 가봤습니다
맥스 처음 써봤는데 에어홀을 거의 막으면 쫀쫀한 흡압이 괜찮았지만 맛이 뭉개지고
에어홀을 열고 쓰자니 한쪽으로 공기가 새는 느낌이 좋지는 않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을까용.. 그리고 혹시 해결책이 있을까요??
현재 bp코일 1.0옴 사용중입니다.
[이 게시물은 이베이프님에 의해 2021-08-21 02:12: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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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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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게시판으로 옮길게요. |
kingC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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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vp pro / max에서 하복으로 넘어왔어여
pro나 max 흡입력이 약하다고 느껴지고 기기도 어느정도 맛이가버려서 넘어갔지만 (맛이가버리면서 액상 맛이 제일 뭉개지더라구요) 그나마 올분해해서 (안경드라이버 필수) 세척하고 건조하고 재조립하니 한동안은 다시쓸만할정도로 컨디션이 올라왔지만 결국에는 기기 교체해버렸어요. 맛이 갈정도(코일교체5일만에)흡입시 액상맛 변질 (기기세척후 원래맛으로 돌아옴) 코일교체x 본체만 올분해 세척건조 재조립하다 저는 액상도 떨어졌겠다 이참에 기기바꾸자고 맘먹고 변경했습니다.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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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옴보다 0.6옴이 더 선명하고 맛표현이 낫습니다 :) 1옴대 코일들은 대부분 맛이 뭉개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