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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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텃밭에 와서 개 밥주고 산책 시키고 레몬청에 탄산수 한병 넣어 찬찬히 마시는 맛이 꿀맛이죠
추천 1
댓글 9건
연과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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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경치 좋습니다!!
베이핑이 한층더 맛나겠네요 ㅎ |
멈출수가없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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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과디새벽에는 산중턱에 안개도 자욱하니 껴서 더 분위기 있더라구요... 세척 돌리느리 일회용 채우고 나온게 오늘의 에러 ㅠ |
슈소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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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청!! 상큼달큼~~ 맛있겄네요^^
얼음 동동~~ 후루룩!! |
분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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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산냄새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 |
상자속호랑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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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 되는 경치네요. 비 온 뒤 흙냄새에 공기 좋고 바람 좋은 곳에서 시원한 레몬탄산수라니...! 이태리 휴양지 열 안 부러운... 대리경치 감사합니다. ㅎㅎ |
부산대가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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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흙좀 밟아야 하는데 말이죠!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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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이핑이 맛나다는 말이 빠졌으므로~~~
땡!!! 입니다~~~!!! |
VapeDe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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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핑~ 꿀베이핑 하시겠네요. |
문첨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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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오니157 맞나요?
레드 색상이 뒤지게 예뻐서 항상 갖고 싶었던 놈이었는데 결국 가지지 못했던...ㅠㅠ 한적한 경치가 일품이네요 ㅎㅎ 즐벱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