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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코골이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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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5-05 02:33 1,33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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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인에 서식하는 해리 입니다.

 

 

지금은 컴퓨터 하느라 책상에 앉아 있고 왼쪽에는 혼자서 텔레비젼은 떠들고 있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몇초에 한번씩 타이어 김 빠지는 푸슉~ 소리가 나네요.

 

귀를 기울여 보니.....

 

세상에나~~~

 

10키로 조금 더 나가는 첫째 흑삼이(첫째 고양이)가 코골이를 하면서 침대에 大 자로 뻗어서 자네요.

 

이런이런.... 코골이 까지...

 

(흑삼아~ 겨울때 이불속으로 끼어 들어와서 방구 뿜~ 보다는 낳다.. 용서해 줄께)

 

 

 

즐거운 밤 즐거운 뿜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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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해리님의 댓글

해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병영군사람 방귀 컨디션 안 좋을때 이불속에서 뿡 하면 쪼매 고약시런 냄새잖습니까~
냥이 방구는 몇천배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제가 한번 잠들면 떡실신인데 살며시(냥이 깰까바. 깨면 아주 지럴을 하는 성격의 냥이) 일어나서 방바닥으로 내려 왔습니다.

해리님의 댓글

해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mooon귀염? 통통? 이렇게 상상을 하시면 실망 하십니다.
집에서 걸어 다니면~(어슬렁 거리면서 먹이를 찾아 헤매이는 하이에나 포스이구요.....)
집에서 걸어 다니면~(뱃살이 좌우로 씰룩 씰룩 거리구요...)
미용을 하러가면~(마취미용일때 사람 남자 1년치 미용실 컷트 비용이 날라간다는 사실. 이후로 야매미용)

성질은 드러워도 잘때는 항상 왼쪽 옆구리에 껌딱지를 해 줘서 뱃살 조물조물 거리면서 제가 잠 들어요.....

해리님의 댓글

해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직이밥 내 놓으라고 소리 지를때는 고릴라 저리 갈 정도입니다.
전혀 귀엽지는 않습니다.
키우던 정 그리고 의리로 이제는 제가 얹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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