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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은 비전담에서 전담으로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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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6-23 20:58 57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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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날고 기는 여러 보관법을 다 시도해도 결국 양상추는 삼일이면 물러터집니다.

 

그래서 등장 진공포장기! 오? 오오오~ 빠바밤. 이거 디게 좋네요 으흐흐흐흐

 

오리 훈제 몇 덩이랑 양상추 방울토마토 몇 개 해서 한 팩에 정리하고 쭈욱 흡착.

 

마지막은 열처리로 딱 밀봉해주고. 주식으로 삼고 있습니다. 샐러드 전문 쇼핑몰에 의하면 일주일은 버텨준답니다.

 

여기까지가 비전담의 의식 흐름이었다면

 

 

 

잠깐.....이거 향료 밀봉용으로 좀 갑 오브 갑? 공병째 비닐에 넣고 쭈욱 진공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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