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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한테 전담을 들켰지만, 그래도 좋게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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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JO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5-25 21:56 78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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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단 냄새나는거 같다 싫다, 하셨는데 오늘은 아부지랑 진실된 얘기 하면서 하고 싶은거 있으면 하라고 하셨네요.다행인듯 합니다
원래는 이제 몰래 했었지만 당당해질듯 하네요
연초가 몸을 망친다 등등 얘기 하니까 아버지가 이해해주셨습니다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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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헤비머신건님의 댓글

헤비머신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좋겠습니다.. 저는 1년 넘는데 아직 몰래 합니다.....
그래도 선안넘게 베이핑 하신다면 계속 가만히 계실것같습니다 ㅎㅎ
아부지 앞에서 베이핑하면서 다리떨지 않기!

또중복님의 댓글

또중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반대로 작년에 어머니께 걸렸더랬죠 ㅋㅋㅋㅋㅋ
잔뜩 사놓은 액상을 보시고는 나이 먹을만큼 먹은놈이 이걸 왜 숨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방에서 대놓고 베이핑 합니다 ㅋㅋㅋㅋ 아~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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