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궐련 피시는 분들 잘 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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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 3 출시하자마자 사서 피다가 한두달 피니까 결국 다시 연초 물고있고
3 듀오 나왔다길래 또 달려가서 샀다가 한두달 만에 또 연초 물고있습니다 ㅠㅠ
청소는 스토어에서 놀랄 정도로 꼼꼼한 편인데 뭔가 계속 피지를 못하겠어요... 답답한 빨림 때문인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궐련으로 정착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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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김하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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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이유로 궐련의 단점이 느겨지더라구요.
뭔가 쭉쭉 바는 맛도 없고 가끔 별로 안핀거 같은데 끝났다고 진동울리고 그렇다고 연초 냄새배는건 싫고 그러다가 액상으로 넘어와서 정착했습니다. |
실버마운틴워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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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아이코스 서너까치 + 액상형 전담으로 버팁니다.
액상안태울땐 아이코스로만 피는데 ....피는 양은 똑같더라구요. 한달만 꾹 참고 버티면 연초 냄세 역해져서 태우기 싫어질거에요. 저는 그랬습니다 |
전담알아보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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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련의 함게점이라 할까요..??
저도 아이코스 정발전부터 일본에서 아이코스구해와 사용했던 유저로서 약3년정도 사용하더 액상으로 넘어왔는데요.. 지금은 액상으로 만족하면서 베이핑하고있습니다.. 릴하이브리드는 어떠실까요?? 무족한 연무량을 좀 잡아준다하던대요.. 지속적으로 연초가 생각나신다면..안맞으시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타격감이 강한 멘솔류로 피어보시지요..전 하츠퍼플만 폈습니다..다른건 안맞더라고요 ㅠㅠ 도움이되셨음 좋겠네요!! |
해리케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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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는 몇번 빌려 펴봤었고, 릴하이브리드는 사서 일주일피고 바로 회사동료에게 싸게 넘겨버렸었네요...냄새도 적고 흡압과 무는 감이 좋긴했지만......이걸 필바에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지라는 생각에 다시 액상형으로 돌아왔네요. 4년전 금연할 때 전자담배로 잘 했었는데ㅎㅎㅎ 살다보니 연초를 손에 쥐더라는.... 몇달간 찌든냄새에 머리아파서 릴 하이브리드로 시작했다가 바로 전담행. 지금은 아주 행복하네요.ㅎㅎㅎ |
떡강정바삭바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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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모드기 하나에 아이코스 같이 들다가 연초의 구수한 맛 생각나서 ㅠㅠ
타격감 좀 센 입호흡 솔트액상으로 한번 재도전 해봐야겠어요 |
쩔은양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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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프로 이벤트할때 쟁겨뒀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정착중입니다ㅎㅎ 네오부스트가 멘쏠이 쎄서 어느정도 충족시켜주더군요.. 일할땐 글로 운전할땐 액상형 사용중입니다 |
클라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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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는 모르겠으나 아이코스같은경우 히팅버튼 진종 온 후에 10초정도 그리고 모금간 5초정도의 여유를 두고 피우셔야 즐기는게 가능하답니다 ㅎㅎ 일전에 필모에서 근무경험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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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 안써본 1인!!! |
하하맨1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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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틱스라는 통으로 쪄서 피는 궐련형 기계로 폈엇네요.. 아이코스 릴 사용했다가 너무 약해서 그냥 연초 생각만 났는데 통으로 찌니까 타격감 엄청나고 맛도 엄청 진하게 느껴졌었죠... 정말 좋았는데 히팅컵에 엄청난 니코틴+찌꺼기가 쌓이고 청소도 힘들고 히팅컵이 만오처넌인가 했는데 2~3주에 한번은 갈아줘야해서 금전 압박도 좀 있었다는... 틱스 플러스인가 나중버전인데 그건 오히려 좀 약했는데 그래도 아이코스 릴계열보다는 쏐었네용... 시그릭H1이라고 또 타격감,무화량 잘뽑아주는 기계가 있었는데 회사가 망했는지 안나오고... 7개월쯤 쓰다가 죽고나서
아이코스 릴은 여전히 너무 약한느낌이고 계속 연초 피기는 싫고 해서 강제로 액상으로 넘어왔는데 다행히 정착해서 연초까지 완전 끊은 상태임니덩... ㅎㅎ 브이스루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