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택배비가 뭐라고 뭘 사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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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11 11:52 728읽음본문
지금 살 게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오이푼에 쓰던 카4 챔버. 중고로 사서 잘 쓰다 문득 안쪽을 보니 은색 코팅이 자글자글 벗겨져있더라구요.
계속 쓰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주문하려는데... 개집에서 그것 말고 딱히 당장 살 게 없고...
그렇다고 택배비 붙이면 만원에 산 오이푼을 7천 넘게 주고 수리하는 셈이고..
그리고 또 하나는 18650 배터리 하나.
근데 개집에는 없고 다른 데서 그거 하나 사자니 역시 택배비가 아깝고 ㅠㅠ
내가 직접 매장 가서 사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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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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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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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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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너무 멉니다! 오이푼은 죽었다 치겠습니다!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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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한번 맛들이면 큰일 날 것 같군요!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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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히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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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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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히후돈들어올 일은 없는데 이번달에 큰 지출이 있을 예정이라 ㅠㅠ 장바구니에 넣고 숙성중입니다 ㅠㅠ |
소은파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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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템드립팁 하나사자니 택배비가 아깝고 하...뭘이리저리 주워담고있네요 |
용구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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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택배비가 안아까울정도로 물건을 구매 하시고
필요 없으신 물건은 트게로 보내시면 됩니다. 제가 필요한 물...ㅍ.... |
데옥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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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어와서 한방 지르려고 해도 항상 택배비가 걸리죠ㅋㅋ
몇만원짜리에 비하면 코딱지만한건데...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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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파파이것 저것 담다 보면 또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하는 회의가 들죠 ㅠㅠ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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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구름이거 기막힌 방법이군요 ㅎㅎ 먼 훗날에 써먹어보겠습니다.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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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옥이비싼 물건이 무료배송이면 싸다고 생각하고 싼 물건에 배송비가 붙으면 아까워하는 이상한 심리가 있죠ㅎㅎ |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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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히 택시 타고 다녀오세요 |
Hibier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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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아요 ㅋ 2천원짜리 침니캡 하나 주문하자니 택비가3천원 ㅠ
뭐 다들 그런거쥬 ㅠ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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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몸도 마음도 편하고 지갑은...ㅠㅠ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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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ert그렇게 뭐 하나씩 더 사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고... |
꼴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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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사장저도 늘 뭐 필요한거 살라믄.. 택배비가 커져보이죵.
다들 같은.. 그런 생각이 드나봅니다 ㅋㅋㅋ 그래서... 물건을 많이 구비한 몰에서... 비싸더라도 사버리는... 그런 묘한 결과가 옵니다.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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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텍이나 기베에 주문하시고 기다리지 않는겁니다. 어느날 정체불명의 봉투가 와 있을겁니다!!! |
디오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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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야해외구매라는 방법이 있군요 ㅎㅎ 하지만 이제 아무도 안 쓰는 싸구려 오이푼은 이제 잊어주는 게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