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이 성공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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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10 14:34 786읽음본문

사실 아직까지 별 내용은 없어요
드라마 초기라 그런지 그시절을 부각시키는것에만 촛점이 맞춰져있는데 이제 슬슬 뭔가 스토리가 나오겠죠
근데 오늘 운전하다 횡단보도에 걸려서 서있는데..
이시간에 학생들이 학교에안있고 왜 돌아다니는진 모르겠지만;;
중학생정도로 보이는 애들중 한명이..
헤어스타일.. 청카바.. 배꼽까지 올라오며 발목은 좁아지는 디스코 돌청바지에 비닐나이키가방은 앞으로..ㅋㅋㅋ
심지어 안에입은 저 줄무늬 셔츠까지 그냥 코스프레더군요
일부러 그런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물어볼수도없고..ㅋ
근데 얼굴은 아니었고..;;
아.. 라미란씨 넘 좋음
'반가워! 새엄마야'
추천 0
댓글 22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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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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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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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남자들 도끼 가르마가 유행이었는데..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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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20년전에 리바이스501 더티진이 유행했었는데..
당시에 일하던 매장 사모님이 보시더니 다른사람들은 안빨았냐고 물어보는데 그분만 옛날에 유행했던 아이템이라며 역시 유행은 돌고돈다고 말씀하시던게 기억납니다..ㅋㅋㅋ |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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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반말주의.....죄송합니다)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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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네 드라마라기보다 그냥 다큐화면보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ㅋ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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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이쑤시개가됐건 성냥이됐건 늘 물고다니는사람도 많았죠-0-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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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전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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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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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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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3년에 교복자율화 89년에 다시 다른 의미로 자율화로 기억하거든요
제가 맞다년 88년엔 교복 입는 학교는 없어야... 제가 83년 중학 입학 89년 고교 졸업... 즉 88년엔 고3이어서 정확하다고 생각하는데... 뭐 티비에서 그러는거 보면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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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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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저는 승마바지를 찾아보겠습니다!!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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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촛점을 갓동일님의 연기에 맞추시면 됩니다
눈빛으로만 온갖 감정을 표현하는 그 연기를!!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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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사립중 몇몇은 기존 시커먼거 유지하던곳도 있었고 좀 산뜻한거로 입고다녔는데 브렌타노같은 비슷한 남방(?)을 교복대용으로 입고다니던 학생들도 있었던거같아요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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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ddr은 늘 함께했습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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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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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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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아무래도 시각적으로 볼것이 있어야 상상의 나래를펴며 ddr에 열중할수 있었죠!!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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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곤드래시각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청각에도 민감한 편이라..
볼륨을 크게 틀어야 흥이납니다!! |
G곤드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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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자유로운 환경이셨거나 집이 컸군요!!
저는 이어폰끼고 몰래했습니다!!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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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곤드래남들이 볼까 무서워서... 아무도없을때 몰래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