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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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쳐박아놨던 러시안을 부활시켰습니다.
첫번째로 에프로 카라플과 차이점이라면
통전성? 때문인지 하단부의 두께가 더 얇아서인지 칸탈을 달구는 속도가 약 0.3~0.5초정도 더 빨라서 맛의 스타트지점이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두번째로 흡입구조의 차이가 있는데 이건 듀얼홀인 에프로카라플이 조금 더 나아보입니다.
그래도 러시안은 피리소리는 안나는군요.
세번째로 순정형으로 롱꼬깔만 있는 러시안은 기화가 되어 올라오는 액상이 한번 냉각이 된 다음에 구강으로 들어오는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맛이 한번 식은 연무가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아 콜드베이핑은 아닌데 맛이 약간 변한것같은..
대표적인 예로 카라플에 마이크로 캡을 씌우고 방열판이나 드립팁의 길이를 다르게 해서 흡입하면 맛이 희안하게 다르게 납니다.
네번째로 좀 치명적인 단점은 하부파츠 마지막나사에 오링을 2개 끼웠는데도 옴이 0.0x단위로 왔다갔다 하는게
옴체커가 안되는 모드나 메커니컬모드는 안끼우는게 좋을듯..
물론 그 나사를 꽉 잠그면 되겠지만 절연체들이 물렁물렁해서...
결론은 어제 러시안 살리면서 마이크로캡 씌워볼랬는데 러시안 침니 나사산이랑 마이크로캡 나사산이랑 안맞아서 걍 순정으로 끼웠...(불만)
아오 무거웡
댓글 15건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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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밴드가!!!
찰지게 늘어났군요!! |
과일장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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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etz성능이 끝내줍니다 후후
저놈에 애증의 원모드 .......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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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로 베이스가 피리소리 나나요?
완전 조용하던데.. 심지어는 액상 기화되는 소리도 거의 안나더군요... 파폰 경통에 쓰고 있어요.. 흡입압은 완전 빡빡하게... 뽑가운이 좋은건지... |
과일장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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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흡입나사 거의 다 풀고 훅 빨면 휘익- 하고 나더라구요
솜량을 많이 하면 파이어시 기화되는 소리도 적어지구요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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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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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장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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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세월이가니 빡빡하게 빠는것마저 귀찮아져서.. |
과일장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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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핸드크림입니다 a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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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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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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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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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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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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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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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저 스트롱크림을 얏옹님이 스트롱해지고싶은부위에바르면 스트롱해ㅈ 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