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 판도라 rta 눈물의 똥꼬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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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7-07 23:05 648읽음본문
베이핑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봤습니다.
새 무화기의 체결 후 분리가 쉽지않은것은 익히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모르고 쌩쇼를 한 결과 결국 해체를 완료했습니다.
분리중 크렉이 생기면서 미세누수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처음 조립하면서부터 좀 이상했던게
경통하단부와 맞붙게 되는 침니경통 사이에 유격이 있어서
원래 이런 모델인가 싶었는데
계속 누수가 나다보니 크렉때문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리뷰들을 둘러보고 나서
상상도 못할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애초에 출고할때부터 침니경통에 있어야할 오링이 없었던것이였네요
부속품에 스페어 오링으로 메꾸고 다시 결합하니
귀신같이 누수가 사라졌습니다.
이걸 누굴 책임으로 해야할지... 여튼
해피엔딩입니다.
추후 판도라RTA 구매예정이신분들
구입후 조립하시기전에 오링이 제대로 달려있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추천 1

댓글 6건
슈소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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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위추드립니다..벨캡 구하셔서 대체하셔야겠습니다. |
날렌시아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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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소베이프다행히 누수는 없어서
좀 즐기다가 질릴때쯤 밸켑 구할 예정입니다 ㅎㅎ |
thexde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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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구조상 오링이 쉽게 탈거되는 무화기들은 세척할 때도 신경써야 되더라구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오링이 없어지고, 그것도 모르고 누수가... ㅎㅎ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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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
리노잭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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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 세척할때도 주의햐야할듯 싶어요.
거의 걸쳐 있는 느낌이라서 껴진 상태에서 세척하다 쥐도 모르게 사라지기도 하네요. |
miaom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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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쓰고 있지만서도 참 마감이 맘에 안듭니다. 공차 설계를 너무 거지 같이 해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