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판도라 rta 눈물의 똥꼬쇼 후기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워... 판도라 rta 눈물의 똥꼬쇼 후기

페이지 정보

날렌시아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7-07 23:05 648읽음

본문

베이핑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봤습니다.


새 무화기의 체결 후 분리가 쉽지않은것은 익히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모르고 쌩쇼를 한 결과 결국 해체를 완료했습니다.


b66dc865b161498b478b53344765ba6c_1625666493_3067.jpg

분리중 크렉이 생기면서 미세누수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처음 조립하면서부터 좀 이상했던게


경통하단부와 맞붙게 되는 침니경통 사이에 유격이 있어서


원래 이런 모델인가 싶었는데


계속 누수가 나다보니 크렉때문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리뷰들을 둘러보고 나서


상상도 못할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애초에 출고할때부터 침니경통에 있어야할 오링이 없었던것이였네요


부속품에 스페어 오링으로 메꾸고 다시 결합하니

귀신같이 누수가 사라졌습니다.


이걸 누굴 책임으로 해야할지... 여튼


해피엔딩입니다.


추후 판도라RTA 구매예정이신분들


구입후 조립하시기전에 오링이 제대로 달려있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6

thexder님의 댓글

thexd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다행이네요.
구조상 오링이 쉽게 탈거되는 무화기들은 세척할 때도 신경써야 되더라구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오링이 없어지고, 그것도 모르고 누수가... ㅎㅎ

리노잭슨님의 댓글

리노잭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그 부분 세척할때도 주의햐야할듯 싶어요.
거의 걸쳐 있는 느낌이라서
껴진 상태에서 세척하다 쥐도 모르게 사라지기도 하네요.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 224,111건 841 페이지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