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가하고 늘어지는 오후가 되었군요...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6-05 14:04 410읽음본문
나는...군단이다...가 아니고
저는 의자입니다.
덥고, 의욕도 없고, 배도 부르니 의자가 저인지 제가 의자인지 저는 의자왕이 되고 싶은건지.....
몽롱~하네요~+ㅁ+
저는 의자입니다.
덥고, 의욕도 없고, 배도 부르니 의자가 저인지 제가 의자인지 저는 의자왕이 되고 싶은건지.....
몽롱~하네요~+ㅁ+
추천 0

댓글 8건
이인왕님의 댓글

|
저도 짬뽕에 해장하고나니 졸렵네요 먹고자고 먹고자고 먹고자고 살빼야되는데 ㅡㅡ;; 이런큰일입니다 ㅠㅜㅠㅜㅋ |
잉모탈님의 댓글

|
|
이인왕님의 댓글

|
@잉모탈본능에 따라서 한숨자고 저녘약속이있기에 체력 충전하고 나갈준비를 크윽 나가기 시르내요 ㅡㅡ;; |
잉모탈님의 댓글

|
|
꼼탱이님의 댓글

|
|
이인왕님의 댓글

|
@잉모탈저는 방랑벽이 싸돌아댕기는걸 참 좋아합니다 ㅋㅋ 다만 한번 집에오면 나가기가 시러요 ㅠㅠㅋ |
잉모탈님의 댓글

|
@꼼탱이저도 뿜뿜 좀 하다 졸리면 자야겠습니다 ㅎㅎㅎ |
잉모탈님의 댓글

|
술 끊은 것도 그게 가장 큰 이유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