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밤 베멕 게인 디클라인 세팅 공유해봅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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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참 많이도 만져봤는데..
드립퍼도 올려봤다, 탱크도 올려봤다 코일도 여러개로 말아보고;;
개인적으로 디클라인과 게인의 세팅 경험치가 좀 생겨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보통 0.2~0.3옴사이 클랩튼, 트위스트, 패러럴처럼 코일 세팅자체가 굵거나 바퀴수가 많아지는 세팅에서는
초반 달구는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초반에 바짝 두배의 와트로 지지는 디클라인을 1초에서 1.5초 사이로 걸면
예열 필요없이 빠짝 올라온 후 부드럽게 진행되는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예열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이므로 찬찬히 올려주는 게인은 필요없어 꺼둡니다.
반면 0.4옴~0.6옴 사이 비교적 얇은 26게이지~28게이지의 스페이싱 세팅에서는
초반에 너무 바짝 올라와서 액상이 퍽퍽 튀긴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 게인으로 세팅합니다.
디클라인은 꺼두고 적정 와트보다 조금 더 높인 다음 게인을 1.5초에서 2.5초 사이로 걸어두니
훨씬 부드럽게 기화가 되면서 맛도 첨부터 팍~ 쏘는게 아니라 지긋이 올려준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히의 파워풀 모드와는 다른 기능이라 그런지
베멕 사용하는 분들 사이에서 사용 세팅이 좀 많이 공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베멕은 가벼운 무게도 무게지만 요 디클라인이랑 게인이 좀 꿀인듯 해서...
막판 한줄 팁 : 리빌드 후 코일 지지기는 게인이 짱짱맨입니다. 여러번 누를필요없이 한 3초정도 넉넉히 주면 스으으으으윽~ 하고 잘 달궈주는듯요
댓글 4건
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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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베멕이 그런 기능이 있군요.
칩의 특성따라 모드기 구해야하나 했는데.. 그런기능이 있으면 베멕 사면 되네요!! |
개쥐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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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이히는 소프트웨어에서 세부적으로 설정할수 있긴한데.. 베멕은 편리하게 필요한걸 빠르게 얻을수 있다는점에서 좋은듯 합니드 |
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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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쥐톨그냥 와트모드로 파이어만 눌러서..
요새 저렴이도 많은기능이 있는데 사용하질 못한다는..ㅠㅠ |
스트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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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때매 제대로 못만져봐서..ㅠㅠ
디클라인 1초 안넘오가게 지져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