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못가서 좀 슬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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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일 모레 어머니의 휴일이 돌아오지만
고창을 다녀올지, 바다를 갈지, 계속 집에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백수라서 어디든 떠날 시간은 많은데, 반대로 갈 돈이 없는건
역시 사람은 하나를 가지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이겠지요~+ㅁ+
그래도 백수가 되면서 좀 쫓기는 느낌이 들긴 해도
그 외에는 확연히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좋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백수로 전직하시면 됩니다..흐흐흐흐
원래 가고 싶었던건 여긴데 말이죠...쩝
작년에 찍은 사진 보면서 마음을 달래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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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건
스트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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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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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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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6월말엔 제주도가서 두달쯤 살아보려고합니다 ㅎㅎ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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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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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엄청 맑내요~어디 바다입니꺄?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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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기회가 생길때마다 가고싶습니다 ㅎㅎ |
스트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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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해외라 액상 구매가 힘두니
안두시는거 종종 보내주세요 ㅋㅋ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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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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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아..정동진이였군여 강원도 살면서 정동진 못가본 1인~ ㅋㅋㅋ |
스트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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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저도 잡다한것 들고 한번 나가겠습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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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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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이프0구0천주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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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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