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고통을 겪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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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젊은나이에 걸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제가 걸렸어요=_=..(파워유전)
애 낳는 고통보다 더하다는데..
진짜 침이 질질 나옵니다..
진통제를 몇시간 간격으로
3방 때려 맞아도 안듣더군요..
CT찍고 쇄석술? 석쇄술? 해서..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다신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 많이 드세요..ㅠㅠ 고기 많이 드시지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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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건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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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맛이죠 그거...ㅠㅠ |
이끅이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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헑.... 전 세끼중 한끼는 무조건 고기인데.....
물론 풀따위 먹지 않습니다!! |
공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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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차라리 이렇게 아플빠에
죽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
공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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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끅이끅저도 2끼정돈 무조건 고기였는데..
이제 바꿔야 겠네요.. 한번 고통 겪었더니 다신 겪기 싫습니다..ㅠㅠ |
kise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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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게 어찌 그런 고통을...
인간은 나약한 동물입니다.ㅠㅠ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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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버리고 싶어집니다...... 피도 막 나고..ㅠㅠ |
공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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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시술받고.. 화장실가서 소변보는데..
피가 질질 나오더라구요.. 어흐..ㅠㅠ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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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환자는 이게 어쩔 수 없는거라 해서 전 포기했슴다...ㅠㅠ |
공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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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ez의사가 말하기를..
전력질주해서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고 옆구리 아픈데 거기서 계속 강제로 전력질주 시키는 고통(?) 이라고 합니다. 아파서 뭔말인지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알것같네요=_=;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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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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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정확히 말하면..
신장부터 소변이 나오는 줄(?) 쪽 이랍니다.. 돌 굴러 내려오는 느낌이 나는데 죽을맛이에요 :( |
ReV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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