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드기기의 맛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본문
모드기기를 입문해보려는 것은 가지고 있는 기성기기가 고장났고 또 연무량이 너무 너무 적어서입니다.
가변기능을 이용하여 맛을 최대한으로 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여 알아보던 중 폐호흡이 아니라면 사실 추천하지 않는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맛 표현에 더 유리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넘어갈 필요도 없기에..
잠시 또 망설이게 되는데요.
모드기기라 해도 맛을 극대화 할 수는 없는건가요?
그리고 지금까지 피코 75와트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 기기에 어떤 탱크를 물리면 맛 표현이 가장 좋은가요? Rta라는 것도 공부할 각오는 돼있습니다.
함부러 지르고 안쓰게 되는 일이 없도록 신경쓰면서 찾아보는데
딱 꼬집어서 결정하기가 애매한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서 이젠 머리가 아플 지경이네요 ㅠ
추천 1
댓글 14건
답답g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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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만큼 입에도 모드기가 필요합니다 모드기보다 무화기 선택을 먼저하시고 그다음 모드기 선택을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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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질문은 질문/답변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좋습니다!
입호흡도 가변기기를 사용하면 액상, 무화기에 따라 셋팅을 바꿀 수 있어서 맛표현을 즐기는데 좋습니다! 폐호흡처럼 극적인 변화가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지만(연기량..) 맛의 변화는 확실히 느낍니다. 특히나 입호흡은 기성코일층이 좀 빈약해서..RTA쪽을 보시면 궁합이 더 좋겠지요 ㅎㅎ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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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실땐 질문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처음이시라면 카라플 도기 서펜트알토 이정도가 개인적으로 괜찮아보입니다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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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피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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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코에 카라플얹어서 사용하는데 일반 아날로그 기기보다 잘밀어줘서 좋네요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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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문에 가장 좋은 대답은 질게로!!
그리고 헉헉이님 주변에 혹시 경험 해볼 만한데가 있으면 그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서울이시면 모임도 많아서 ^^ |
원조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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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벨러스같아요 무화기들만에 능력 그걸 기본적으로 끌어쥬는 성능을 가진 모드기.. 최소 기성기기는 연초로 바로 돌아갓는데 현재 가장 초보적인 피코에 도기 카라플 서펜미니로
연초생각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연초 20년 폇고 10년전에 하루 4갑 최근 2갑 피던사람인데 3주째 금연입니다 기성기와 모드기는 전혀 다르다고 느껴지는 1인입니다 |
미식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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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을 위해
한발짜리 하나, 두발짜리 하나 장만해 놓으시면 좋습니다 |
혁혁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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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읽어보니... 아직 잘 모르겠네요..ㅠ 답변달아주신 분 말씀대로 직접 해봐야 알 것 같은데 떠오르는 곳이 없네요.. 앞으로 질문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혁혁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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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나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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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이전담은 백문이 불여일타 입니다.
한번 땡겨봐야 나한테 맞는걸 찾을수 있습니다. |
미식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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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나미이 분 말씀이 정답!! |
원조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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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이전 뭉개짐이 어떤건지 전혀 모르겟습니다
다만 사용하면서 느낌점은 액상에 따라 무화기에 따라 와트에 따라 액상에 맛이 변한다는거류알앗구요 예 도기 카라플 서브제로 0.8옴 4볼트 엄청 맛남 예 도기 카라플 지화자 0.8옴 4볼트 상큼한 맛과 멘솔이 증발됨 약간에 잔향만 남음 다시 카라플 도기 지화자 0.8옴에3.7볼트 맛남 다시 카라플 도기 서브제로 0.8옴에 3.7볼트 맛난긴한데 목넘김이 죽음 이정도가 잇습니다 |
원조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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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다 맛과향을 다르게 느끼니 써보시는걸 추천하고요
공식적인 옴와트셋팅법은 잇지만 그안에서 자기만에 셋팅을 찾으시면 됩니다 사용하시면 1시간도 안되서 자기만에 셋팅이 만들어지구요 또 쓰다가 보면 어떨결에 더 괜찮은 방법등 찾으실수 잇어요 전 다만 완성된 컴퓨터보단 조립식 컴퓨터가 쓰기좋앗다란 말만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