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방심하다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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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일도 쉬고 집에서 쉬면서 트게에서 구입한 트롤RTA와 나눔받은 에일리언코일 택배오는날이라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노크소리에 당연히 택배겠지하고 문을 벌컥열었더니(저희쪽 우체국이랑 로젠은 12시전후로 전화없이 방문하더군요..)
아줌마두명이... 있네요 ㅠㅠ... 당황하는 사이에 현관문에 발부터 끼우더군요.. 그이후로 약.. 20분동안 주저리 주저리 하다가 뭐..
자기네 선교사분 계신데 같이 이야기하면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번호를 주면 그 선교사분이 연락을 해줄꺼다 이러면서
번호를 받아갈라고 하길래 안된다니까 안주면 안갈듯한 기세를 보이길래 번호를 주면 내가 연락하겠다고 해서 번호만 받고 보냈네요 하아..
근데 여기 사이비맞죠? ㅡㅡ;; 요즘 교회도 이런거 잘 안하는거 같던데.. 정신 바짝차려야할것 같네요 이런..
추천 2
댓글 33건
yoshikin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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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뿌리치고 닫아야죠 |
맥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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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님 착하신가봐요 20분이나 얘기들어주시고 ㅋㅋ..
저는 그냥 안해요~ 하고 문닫아버리는데 |
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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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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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 끼워 넣으면 그냥 발 부러지는게 먼전가 빼는게 먼전가
어디 한번 보자하고 쾅쾅 찍어가며 문 잡아당깁니다..-ㅅ-.. |
디셉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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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파트 소독아줌마인줄 알고 열었다가
손에 들고있는 성경책을 보고는 식겁한적이 몇번 있어요..ㅠㅠ 저또한..20~30분쯤 듣다 보냈었는데 몇번 그러다보니 정말 발을 뿌리치고 문을 쾅 닫아버리게 되더군요..ㄷㄷ |
팀암스트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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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인듯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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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크리문을 안열면 안여는데 저번에 그렇게 보냈다가 일이 좀 귀찮아 진적이 있어서 ㅠㅠ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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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king다음부터 대응조차 안하는거로.. |
항구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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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긴게 험악해서 그런가
그런분들이 잘 안옵니다.. 와도 그냥 가버리고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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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탱이오 그런방법이 +.+....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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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몬저랑 한번 접선하시죠.. 누가더 험악한지..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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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트문을 안열어야해요 그게 쵝오 +.+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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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암스트롱그래서 그런지 뭔가 좀 일반 교회사람이랑 다르더군요 ㅡ,ㅡ;;; |
해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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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만 입고 나가시면....그냥 가십니다...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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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아.. 몸이 저질입니다 ㅜ.ㅜ ㅋㅋ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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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비엄청난 강경대응이시군요 ㅋㅋ |
절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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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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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g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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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는 시골이라 선교하러도 안옵니다 |
히딩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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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가 예수다!!하고 문닫아요 ㅎㅎㅎ |
겸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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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ㅋㅋㅋㅋㅋㅋ으악 절제님 멋있으세요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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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출 신고 됬습니당 +_+ 빠르면 내일 도착! |
절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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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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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더욱 효과적입니다 ㅡ,.ㅡ;;;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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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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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 난닝구에 반바지 입고 문열어주니 죄송합니다하고 가더라구요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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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간지.. |
Milk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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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오오 굿+.+ 여기여차 여기여차 잘말아보세+.+ |
뿜뿜이글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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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여세요ㅎㅎ |
항구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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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못생김 자신잇슴니더!! |
까몽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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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 당해서 그냥 '안상홍 그새끼 안 믿어요' 하고 일부러 세게 나갑니다... |
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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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예전에 비해서 엄청 소프트한 대응입니다.-ㅅ-;.
별 난리 다쳤더니 또라이로 찍혀서 이제 저희집엔 안와요ㅋㅋㅋㅋㅋ. |
후리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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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열고 저런사람오면 '점보러오셨어요?' 이러면 사탄을 본것마냥 깜짝놀래서 막 기도합니다
그럼 주방으로 소금가지러 뛰어갑니다ㅋㅋㅋㅋㅋ 딱 한번 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