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3으로 돌아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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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접었다가 1월부터 2개월동안 근 90돈 지르면서 느낀건 현탐뿐이네요;;
탱큐류는 정말 편하고 맛 무화량 다 준수한데 그놈에 무게랑 크기가 사람 환장하게 만들어서
좀만더 가볍게 이러다가 쓴돈만 40-50은 된거같고
드리퍼류는 맛 무화량이 정말 끝내줬는데 리빌드가 정말 너무 하기싫으네요 ㅠㅠ 코일 꼽고 지지는게 뭐라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아까 리빌드하면서 줄담배폈네요 - -;
곰곰히 생각해보니 암것도 모르고 아버지가 사다주신 1453에 다니엘 액상넣어 먹을때가 제일 행복했던거같네요
이것저것 생각할 필요없이 편하고 가볍고 그래서 전담 다 정리하고 1453이나 다시 해볼려구용..
그래서 그러는데 Q14랑 바이퍼v3랑 어떤게 좀 더 나을까요.. 세트가격은 바이퍼v3가 3천원 더 싼거같은디..
추천 2
댓글 15건
어묵전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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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453가셨다가 다시 후회하십니다.. |
pca6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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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전골ㅠㅠ 엉엉,, 어쩌면 좋지요 저는 |
항구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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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이라고 나쁠게 있나요.
1453도 함께 쓰세용 ㅎㅎ |
음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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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진짜 1453쓸때가 제일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드리퍼쓰고 코일도 두꺼운애들 쓰다보니 맛이 진해져서 그때보다 가습도 더빨리오고. 이제는 1453줘도 흡압이 완전 바껴서 맛도 잘못느끼고 나랑으로 빠진거같습니다 |
니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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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6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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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몬일단 1453하나 지르고 나머지는 천천히 트게행으로 정리해야겠네요 ㅠ |
pca6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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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크똥꼬가 뚤렸다는게 무슨의미인가요??
1453말구 그나마 하부코일이 편할거같아서 바이퍼v3로 살려고합니다. 얘도 똥꼬뚤린앤가요?? |
pca6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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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뚱저도 그냥 2월에 처음 재입문하고 tfv4랑 위쳐샀을떄 멈췄어야했는데
돈도 돈이지만 먼가 자괴감이 너무 심하네요 - -;; 정신병자같이 사고팔고했던 자신을 되돌아보니 진짜 한심합니다ㅠㅠ 이러고 또 1453 사려고 쇼핑몰 기웃거리다가 바이퍼v3로 결제했는데 자괴감 오지네요지금; |
니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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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6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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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크감사드림다! |
renta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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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가변 최고미니미 sbody macro가 기다리니다 ㅎ |
pca66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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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ao먼가 가변기에 흥미를 잃어버렸어여 근데 또 그렇다고 멬이 끌리지도않고
그냥 총체적 난국이네요 일단은 1453쓰면서 전열을 가다듬으면서 추후에 뭘 살지 고민해봐야겠네요.. |
세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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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_+ 가끔씩은 어 괜찬네 하는 생각 도 들지만... 다시 돌아 오는.. |
퀸튼잭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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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453 코일 옴수도 좀 내려가고 좀 빡빡한 흡입압으로 바뀌어 나오면 진짜 좋을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
프레이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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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f icare solo 질러봤습니다.
이게 맘에 들면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