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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버지를 베이핑에 입문 시켜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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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1-14 00:44 1,134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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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아버지에게 전담을 사드렸네요
요새 연초도 1mg 피셨다가, 아이코스 피셨다가 하시는게
뭔가 흡엽 정체성에 방황기를 겪고 계신거 같아,
한번 베이핑을 권해드리면 어떨까 하고 결심을 했습니다.

액상은 아버지의 최애 담배인 히츠 그린과 비슷한 멘솔 토바코....
기기는 많이 고민했지만 가장 무난한 칼리번

결과적으로 좋아하시네요 ㅋㅋㅋ
액상유입 시간 5분후, 바로 화장실로 직행 후 시연
“이거 되게 신기하게 맛있네. 땡큐다.”

뿌듯한 마음에 저도 베이핑 한모금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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