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초로 절대 안돌아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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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핑한 지 어언 석 달이 지나고 있는데
누가 이렇다 저렇다 해도 경험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 생각해요.
베이핑을 하면서 가끔 폐를 꾹꾹 찌르는 불편함이 사라졌고
매번 숨가빴던 지하철 계단을
코로나로 운동을 쉬고 있음에도 가뿐히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일상의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도 큰 변화를 체험했고
검증된 기관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서
더욱 확신에 찼죠.
이제와서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담배에 비해서 궐련형이 70%, 액상형이 95% 덜 유해하다는 말이 크게 와닿네요.
담배 1갑 = 궐련형 3.3갑 = 액상형 20갑과 같단 말인데
생각해보니 궐련형을 하루 3갑 이상 억지로 필 순 있어도
액상형을 20갑(약 40ml)을 단 하루만에 절대 못 필 것이고
그만큼 독한 담배를 지금까지 펴왔던 것이 몹쓸 짓이었구나 생각하게 만듭니다.
더욱 크게 와닿게 만든다면
연초담배 1년 = 궐련형 3.3년 = 액상형 20년이겠네요.
세상의 모든 질병이 담배에서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결국 비흡연자와 다를 바가 없을 정도라 느낍니다.
물론 비흡연이 제일 좋지만요.
세금 오른다는 소식에 끊는다는 분도
방주 짜는 분도
궐련, 연초로 돌아가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어떤 글을 봤습니다.
마치 연초로 돌아가면서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억지로 짜맞춰
내가 더 위험한게 아니라고 자기합리화 하는 뉘앙스였습니다.
각자의 생각은 지극히 존중하지만
우리 추해지진 맙시다.
몸이 겪은 것을 뇌로 필터링 하지는 마시길 기원합니다.
누가 이렇다 저렇다 해도 경험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 생각해요.
베이핑을 하면서 가끔 폐를 꾹꾹 찌르는 불편함이 사라졌고
매번 숨가빴던 지하철 계단을
코로나로 운동을 쉬고 있음에도 가뿐히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일상의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도 큰 변화를 체험했고
검증된 기관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서
더욱 확신에 찼죠.
이제와서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담배에 비해서 궐련형이 70%, 액상형이 95% 덜 유해하다는 말이 크게 와닿네요.
담배 1갑 = 궐련형 3.3갑 = 액상형 20갑과 같단 말인데
생각해보니 궐련형을 하루 3갑 이상 억지로 필 순 있어도
액상형을 20갑(약 40ml)을 단 하루만에 절대 못 필 것이고
그만큼 독한 담배를 지금까지 펴왔던 것이 몹쓸 짓이었구나 생각하게 만듭니다.
더욱 크게 와닿게 만든다면
연초담배 1년 = 궐련형 3.3년 = 액상형 20년이겠네요.
세상의 모든 질병이 담배에서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결국 비흡연자와 다를 바가 없을 정도라 느낍니다.
물론 비흡연이 제일 좋지만요.
세금 오른다는 소식에 끊는다는 분도
방주 짜는 분도
궐련, 연초로 돌아가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어떤 글을 봤습니다.
마치 연초로 돌아가면서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억지로 짜맞춰
내가 더 위험한게 아니라고 자기합리화 하는 뉘앙스였습니다.
각자의 생각은 지극히 존중하지만
우리 추해지진 맙시다.
몸이 겪은 것을 뇌로 필터링 하지는 마시길 기원합니다.
추천 4
댓글 9건
ars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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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만 피고 금연할려합니다 |
칸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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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on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방주를 짜놨지만 언젠간 다 필 것이고, 저는 무니로 단어 그대로인 애연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ㅎㅎ |
천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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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베이핑 합니당..! |
칸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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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뢰언젠가 무니의 세계에 입문한다면 잘부탁드려요 헷 |
gingerVap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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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인상안 반영후 베이핑 계속 유지할 자신 없네요 ;;
몇병이라도 미리 구입을 해놔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쥬륵 |
선인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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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핑 문화를 지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맛있는 베이핑 오래오래 합시다! |
DDUMBBU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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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방주 짜놓고 무니로 가거나 아예 비흡연으로 갈거같네요 휴 세상 참... |
나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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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면 됩니다 :) 그것만 안건드려지면 됩니다 :) |
헤비머신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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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일본처럼 무니는 허가해줬으면 하는데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