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다림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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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입문후....
거의 반복입니다....
도착하고 나면.... 또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지르고...
또 목 놓아 기다리고...
기베발 시겔레이미니
그다음 포칼이란곳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묘하게 비슷한 싯점에 싱포가 두개네요...
또 당분간 기다림의 연속이겠지요...
점 점 목이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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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불곰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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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이거면되겠지했는데 아쉬움이 남는게 항상 해외직구이지요 ㅠㅠ |
파아란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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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탱이17 싸이트 또 들락날락이네요...하루에도 몇번씩.....ㅎㅎㅎ |
홀로가는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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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심정 이해 합니다...쬐매 더 기다려 보이소... |
파아란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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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가는길쪼매만 기다리면 또 오겠지요...ㅎㅎㅎ |